“나 아무래도 멍청한 것 같아.”라는 말을 입에 담았다가 ‘멍’에서 움찔하고는
“나 진짜 머리 나쁜가봐.”로 고치면서 자기검열의 한계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헷갈리고 있음. 3일째 기분이 바닥 치는 중.
그리고 여배우들에게는 아내를.
여배우들 봤구나 거기에 아내가 필요하다는 표현이 나오지 (잉, 로그인 포기)
이메일 써도 절대로 다른사람이 볼 수 없어요. 걱정마시고 이메일 남기셔요:) (필수 항목 *)
이런 HTML 태그들은 쓸 수 있어요: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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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여배우들 봤구나
거기에 아내가 필요하다는 표현이 나오지
(잉, 로그인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