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다 (댓글을 부탁드려요)


일상적으로 기대되었던
남성적 남성으로서의,
여성적 여성으로서의 몸이 아닌 내 몸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내 몸이다에서는
어느 누구에게도 평가되지 않고
그 누구의 시선도 느끼지 않고 내 몸을 알아 볼 수,
써 볼 수 있습니다.
나를 위협할 수 있는
상황/사람들로부터
얼어버리지 않는 법,
내 몸을 잘 알고 때에 맞춰
쓸 수 있는 법을
무려 전문가에게 배웁니다!

성소수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4회치를 모두 합쳐, 21세 이하는 1만원/
22세 부터는 2만원 입니다. 오후 세시부터
네시 삼십분까지 운동을 하고, 운동이 끝난후 함께
내 몸 이야기를 나눕니다.
내 몸과 성별정체성에 대해,
○성성에 대해,
내가 위협 받는 상황에 대해,
성정체성에 대해,
혹은 내가 취약한 몸과
강한 몸에 대해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나누고,
긍정하며 힘 받는 시간을
가질 거예요.

헌데,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2월 셋째주(16/17/18/19일)와 넷째주 (22/23/24/25일)중
2회/2회씩 총 4회를
하고 싶은 분들의 시간에
맞추어 정하려 합니다.
언제가 좋으세요?
부담갖지 마시고
익명으로 남겨주세요.
하지만 댓글의 의견을
꼭 반영할테니 어디 한번 장난으로 달아보세요.
어디한번요.^^*

허나, 딱 열명 만 모집하니
난 이걸 꼭 하고 말겠어! 싶으신 분들은 닉네임을 밝히시거나 완변메일 (wanbyun@wanbyun.org)로 보내주세요 _+

아참, 장소는 서울시 마포구
망원역에 있는 도장입니다.

또, 연속적인 프로그램
이니만큼, 4회 모두
참여하실 수 있는
분들이 신청해 주세요:)

2 thoughts on “내 몸이다 (댓글을 부탁드려요)

  1. 저 참가요!! 날짜는… 음 아직 미정이지만 그다지 상관없을것같아요~

    응답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