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10년 1월 4주 ‘이주의 국내앨범’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홍범- ★★ 자기자신에게 깊게 심취한 한 여자아이(?)의 노래. 조금 더 보편성이 필요하다.
배순탁- ★★ 상처받은 영혼의 속삭임. 대중 아닌 소중(小衆)을 위한 음악.
유정훈- ★★☆ 주술적인 마력이 가득한 상처받은 영혼의 슬픈 연주와 의외의 소박한 노래
김정위- ★★ 그녀의 조금 부담스러운 자아 성찰.
한동윤- ★★☆ 평이함이 살짝 아쉬운 상상과 감정의 섬세한 표현.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김광년- ★★★ 이질적 세상에서 온 이방인의 지독히 마이너한 자기소개서
박병운- ★★★ 자칫 흔한 감수성으로 치부할 수 있는 몇몇 위험한 순간을 뛰어 넘는다.
윤형석- ★★★☆ 이장혁을 연모해온 여성들이 동경할법한 음지의 롤모델
이주영- ★★☆ 너무 많이 지나간 길. 진심이 전달되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필요하다
류연미- ★★★☆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들을 통해 만들어 낸 담담한 목소리.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 음반은 ‘오늘의 뮤직’의 2010년 1월 4주 ‘이주의 국내앨범’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단]
김홍범- ★★ 자기자신에게 깊게 심취한 한 여자아이(?)의 노래. 조금 더 보편성이 필요하다.
배순탁- ★★ 상처받은 영혼의 속삭임. 대중 아닌 소중(小衆)을 위한 음악.
유정훈- ★★☆ 주술적인 마력이 가득한 상처받은 영혼의 슬픈 연주와 의외의 소박한 노래
김정위- ★★ 그녀의 조금 부담스러운 자아 성찰.
한동윤- ★★☆ 평이함이 살짝 아쉬운 상상과 감정의 섬세한 표현.
[오늘의 뮤직 네티즌 선정위원단]
김광년- ★★★ 이질적 세상에서 온 이방인의 지독히 마이너한 자기소개서
박병운- ★★★ 자칫 흔한 감수성으로 치부할 수 있는 몇몇 위험한 순간을 뛰어 넘는다.
윤형석- ★★★☆ 이장혁을 연모해온 여성들이 동경할법한 음지의 롤모델
이주영- ★★☆ 너무 많이 지나간 길. 진심이 전달되기까지 적잖은 시간이 필요하다
류연미- ★★★☆ 결코 가볍지 않은 고민들을 통해 만들어 낸 담담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