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같이 쓰는 인간이 책상 위에다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고 있는 사람인지 뭔지의 조각상을 올려 놨다.
모른척하고 꺾어 버릴까 어디로 치워버릴까 아그르르륵
게다가 구내식탕 알탕엔 어째서 돼지고기가!
뭔가 무거운 책을 옮기는 척 하면서 아뿔싸 연약한 나는 책을 놓쳐 버렸네 – 버전은 어떻습니까?
나는 무거운 책은 읽지 않는 게으른 사람일 뿐더러
타고난 심성이 고와서 그런 짓은 못 해요 ㅋㅋㅋ
안팎의 심성은 고와요 지갑을 놓고 나온 배고픈 나를 위해 달려나와 강냉이를 먹인 일도 있다고요
안팎님 – 왜 나에겐 그러지 않나요? 강냉이를 내놓으세요
돈 없어서 굶는 날이 오면 강냉이랑 김밥을 드릴게요- 아니면 씨피유 주시면 강냉이 한 봉지?
이메일 써도 절대로 다른사람이 볼 수 없어요. 걱정마시고 이메일 남기셔요:) (필수 항목 *)
이런 HTML 태그들은 쓸 수 있어요: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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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뭔가 무거운 책을 옮기는 척 하면서
아뿔싸 연약한 나는 책을 놓쳐 버렸네 – 버전은 어떻습니까?
나는 무거운 책은 읽지 않는 게으른 사람일 뿐더러
타고난 심성이 고와서 그런 짓은 못 해요 ㅋㅋㅋ
안팎의 심성은 고와요
지갑을 놓고 나온 배고픈 나를 위해 달려나와 강냉이를 먹인 일도 있다고요
안팎님 – 왜 나에겐 그러지 않나요?
강냉이를 내놓으세요
돈 없어서 굶는 날이 오면 강냉이랑 김밥을 드릴게요-
아니면 씨피유 주시면 강냉이 한 봉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