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상 같이 쓰는 인간이 책상 위에다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고 있는 사람인지 뭔지의 조각상을 올려 놨다.

모른척하고 꺾어 버릴까 어디로 치워버릴까 아그르르륵




게다가 구내식탕 알탕엔 어째서 돼지고기가!

카테고리 > 레이지톡, 안팎 | 댓글 달기 | 트랙백 URL

5개의 댓글

  1. 마쯔
    2010/09/14 1:29 am | 고유주소

    뭔가 무거운 책을 옮기는 척 하면서
    아뿔싸 연약한 나는 책을 놓쳐 버렸네 – 버전은 어떻습니까?

    • 안팎
      2010/09/14 3:20 pm | 고유주소

      나는 무거운 책은 읽지 않는 게으른 사람일 뿐더러

      타고난 심성이 고와서 그런 짓은 못 해요 ㅋㅋㅋ

    • 잇을
      2010/09/15 9:48 am | 고유주소

      안팎의 심성은 고와요
      지갑을 놓고 나온 배고픈 나를 위해 달려나와 강냉이를 먹인 일도 있다고요

    • 마쯔
      2010/09/16 11:50 am | 고유주소

      안팎님 – 왜 나에겐 그러지 않나요?
      강냉이를 내놓으세요

    • 안팎
      2010/09/18 5:19 pm | 고유주소

      돈 없어서 굶는 날이 오면 강냉이랑 김밥을 드릴게요-
      아니면 씨피유 주시면 강냉이 한 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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