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키이브: 날_해
왔지용
그냥 이게 200번째 글이 될거 같길래 예약하려고 ㅋㅋㅋㅋ 레이지톡은 게을러야 제맛이라고 얘들아!! 그나저나 완변은 내가 없으니 뭔가 꿈틀꿈틀 요동칠 준비를 하고있군요. 쳇 더러운걸 _=
글을 쓰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안되………. 일박이일동안 인터넷을 찾아헤메며 글을 쓰기에는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그러니 근황은 다음에. 그나저나 잠깐 나온 이 시점에 불바다 드립은 너무하다고 생각중이야. …아 후달리잖아? 열받아.쳇- (키보드는 참 좋은거구나)
D-8
입대 8일전. 8일후 입대. 가장 큰 걱정은, 밥을 많이 주면 어떡하지. 주는대로 다 먹으면 배탈날텐데. 같이 샤워를 하는것도, 팔굽혀 펴기를 30번씩 시키는것도, 여자친구 이름을 부르며 활강을 하라는 것도 걱정되지 않는다. 그냥, 나 위가 민감한데, 많이 먹으면 탈나는데 밥 많이 주면 어쩌지 하는 걱정 뿐이다.
2009년 12월 현재 완변 현황.
글이 없어서 방문자 수가 1/3로 줄었습니다!!!!!!!!!! 망하기 전에 현황이라도 올려야 낚여서 좀 들어오시지 않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1. 마지막 다과회 기념 다과회 겸, 완변 사무실 임시폐소식 겸, 징집기념 싸인회 겸, 2010년도 사업설명회 겸(뻥), 신입회원 환영회(뻥)를 2010년 1월 2일 토요일로 예정 하고 있습니다. [그냥 마지막 다과회예요] 지난 다과회의 호응도 좋았고, 우리 변태들도 너무나 즐거웠으나 아쉽게도 완변 사무실 [...]









왔지용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