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아키이브: 오리
(번역) 창피한 줄 모르는 편지
< That’s Revolting!: Queer Strategies for Resisting Assimilation>라는 책에 있는 Elias seMbessakwini의 글 ”SEX, GENDER, AND LETTER TO MYSELF”의 일부분 이어요. “간성intersex 박람회: 발가벗은 몸뚱이”를 위한 대화 기록에 이어서. 사랑하는 아들이자 딸인 엘리Eli에게 네가 얼마나 완벽한지 말해주고 싶어. 태어나기 전부터 너를 사랑했단다. 자라나는 널 지켜보는 건 얼마나 가슴떨리는 일이었는지. 네가 하는 모든 것들은 나를 사로잡았지. 난 너의 가장 [...]
너는 ‘교육’을 사회분위기로 하나보지?
한편, 장 교육감은 서울 등 타시도 인권조례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동성애 허용여부와 정치참여문 제에 대해서는 청소년의 동성애를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사회분위기가 개방적이지 않고, 아직 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모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http://m.newsway.kr/articleView.html?idxno=152796 아 정말 한발 크게 내딛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크진 않았구나
투쟁과 손잡는 성소수자 연대한바퀴
투쟁과 손잡는 성소수자 연대한바퀴 <여의도 오큐파이 후기> _달꿈, 이경 2월 9일 여의도 오큐파이 농성장에 다녀왔어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농성장에 여의도 오큐파이에 참여하시는 분이 찾아와 주셨죠. 그때 따뜻한 음료를 전해주고 가셨어요. 당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우리보다 더 춥고 열악한 곳에서 농성을 하시는 여의도 오큐파이분들께 감사했던 기억이 모락모락 납니다. 그 기억을 고스란히 마음에 담아서 [...]
(번역) “간성intersex 박람회: 발가벗은 몸뚱이”를 위한 대화 기록
< That’s Revolting!: Queer Strategies for Resisting Assimilation>라는 책에 있는 Elias seMbessakwini의 글 ”SEX, GENDER, AND LETTER TO MYSELF”의 일부분 이어요. “간성intersex 박람회: 발가벗은 몸뚱이”를 위한 대화 기록 • 별 상관없어요.; 그렇게 긴장되는 건 아니예요. • 내 이름은 샤로나. 그리고 음, 유대인이에요. 전 . . . 제 이름은 유대교 이름이에요. 히브리어지요. 그리고 또 음 . . . 전 멜버린에서 왔어요. [...]









(번역) 닥터 로라, 내 얼굴에 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