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아카이브: 레이지톡
묻어두었던 기억들
“그럼 우리 사귈까?” 그런데 나는 사귀는 사람이 있었다. 너한테 말할 수는 없었지만 전학 오기 전의 학교에는 아직도 나의 전 삶이 남아있고 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솔직해졌다. 아마, 니가 좋아서 그랬을 것이다. “근데 나는 사귀는 사람이 있어서…” “응?” 아마, 장난으로 엄마, 아빠, 딸의 관계를 맺고, 소꿉장난의 연장선에서 관계맺기 놀이를 하자는 [...]
이런
책상 같이 쓰는 인간이 책상 위에다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고 있는 사람인지 뭔지의 조각상을 올려 놨다. 모른척하고 꺾어 버릴까 어디로 치워버릴까 아그르르륵 게다가 구내식탕 알탕엔 어째서 돼지고기가!
왔지용
그냥 이게 200번째 글이 될거 같길래 예약하려고 ㅋㅋㅋㅋ 레이지톡은 게을러야 제맛이라고 얘들아!! 그나저나 완변은 내가 없으니 뭔가 꿈틀꿈틀 요동칠 준비를 하고있군요. 쳇 더러운걸 _=
[라별의 소설 연재]H.A.T.E.U. (1)
H.A.T.E.U.(Having A Typical Emotonal Upset) 라별의 인생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소설입니다. 기존에 네이버에서 제 블로그에 연재하다가 중간에 끊어졌던 소설을 약간의 수정 후에 이 곳에서 연재해볼까 해요, 흥미 진진하거나 그런 내용은 아닐것 같으니 기대는 마시구요 허구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긴 했으나 주인공이 겪는 일들이나, 감정적인 변화 및 심리 상태 등은 라별의 과거 및 현재 상황이 그대로 담겨있답니다. 제목인 [...]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