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아카이브: 답 없는 걸 가지고 답을 내리려고 하는 내 문제인가

결국 난 혼자 떠드는 아이

세미나 이후로 욕이 들어가는 글은 어지간해서는 쓰지 않으려고 했다. 나 자체가 욕에 굉장히 민감해진 상황이기도 하고, 예시를 들어가면서 쓰려면 결국 실제 발음을 글자로 쓸 수 밖에 없는데 그것 자체도 나한테는 큰 스트레스기 때문이다. 말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어서 어지간하면 자제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좀 써야겠다. (처음 글을 다 썼을 때는 욕을 하얀색으로 처리해서 드래그 해놓으면 보이게 [...]
카테고리 > 레이지톡, 아니마 | 또 다른 태그 > |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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