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아카이브: 레이지톡
투쟁과 손잡는 성소수자 연대한바퀴
투쟁과 손잡는 성소수자 연대한바퀴 <여의도 오큐파이 후기> _달꿈, 이경 2월 9일 여의도 오큐파이 농성장에 다녀왔어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농성장에 여의도 오큐파이에 참여하시는 분이 찾아와 주셨죠. 그때 따뜻한 음료를 전해주고 가셨어요. 당시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우리보다 더 춥고 열악한 곳에서 농성을 하시는 여의도 오큐파이분들께 감사했던 기억이 모락모락 납니다. 그 기억을 고스란히 마음에 담아서 [...]
“간성intersex 박람회: 발가벗은 몸뚱이”를 위한 대화 기록
< That’s Revolting!: Queer Strategies for Resisting Assimilation>라는 책에 있는 Elias seMbessakwini의 글 ”SEX, GENDER, AND LETTER TO MYSELF”의 일부분 이어요. “간성intersex 박람회: 발가벗은 몸뚱이”를 위한 대화 기록 • 별 상관없어요.; 그렇게 긴장되는 건 아니예요. • 내 이름은 샤로나. 그리고 음, 유대인이에요. 전 . . . 제 이름은 유대교 이름이에요. 히브리어지요. 그리고 또 음 . . . 전 멜버린에서 왔어요. [...]
제주 강정마을 평화 북카페를 지읍시다
평화의 땅 구럼비가 깨어지고 있습니다! 평화를 향한 강정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폭력의 한 복판에서 평화를 노래하라!! 쌍용처럼, 용산처럼 끝낼 수 없습니다!! 해군기지 건설을 중단시키고 강정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뭍과 섬을 잇는 평화의 연대만이 강정의 평화를, 우리의 희망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평화의 북카페 만들기는... 제주도는 2005년 세계 평화의 섬으로 정부에 의해 공식 [...]
그 말을 쓰지 않는게 맞았다
“노출증” 이라는 글에 이어서 -이게 내 생각이다. 나는 그런 식으로 바바리맨이라는 단어를 쓰지 말았어야 했다. 기사를 읽다가 바바리맨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확 알겠더라. 김 총수는 “주진우, 김용민 두 사람이 괴로워하는 것 보면서 너무 웃겼다”면서 “실제 주진우는 약자한테 감정이입한다. 여성인권에도 민감하다. 한 일도 많다. 최진실 친권법에도 결정적 기여를 했다”면서 “실제 사는 것도 수도사 같다. 그런데 바바리맨이 [...]









너는 ‘교육’을 사회적 분위기로 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