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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재첩발자국 수달발자국 얼핏 사막과 같은 모래톱 수달과 고라니, 삯의 발자국 옆에 인간의 발자국도 바로 곁을 흐르는 맑은 강, 모래 속을 흐르는 푸른 강, 드넓디 드넓은 모래톱과 갈대밭에 놀라고 여기 고라니똥이 있어 이건 도꼬마리라고 해   사진으로는 반의 반절도 담아낼 수 없는 모래하천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겨울 내성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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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들’,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인권오름 제276호)

[승욱의 인권이야기] ‘환경들’,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출처는 인권오름 4대강 토건공사의 완공이 선포되면서, 4개의 강 16개의 보에 물이 하나둘씩 채워지고 있다. 아마도, 4대강 공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급격하고 잔인한 변화일 것이다. 지금까지 고발되었던 많은 문제들이 공사 과정에서의 잡음이었다면, 지금부터의 문제는 만들어진 4대강의 구조로 인해 반영구적으로 지속될 암세포와도 같은 것들이다. 잡음은 시끄럽기라도 하지, 암세포는 조용히 우리를 잠식한다. 거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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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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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망할 자본과 개발의 횡포들아

건강권, 그리고 농업의 붕괴를 생각하면 FTA에 반대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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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해를 많이 한다

여름에 있었던 공연 빅자지쑈가 어떻게 내게 오해를 불러일으켰는지 쓰자면 아주 간단하다. 당시에는 누가 쓴 건지도 몰랐지만 공연취지문이 최고로 고약했다. 그 글은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의 두리반은 우리에게 사막의 작은 자지였다. 그러나 작지만 강했던 자지인 두리반은 우리 음악가들만의 자지는 아니었다. 두리반은 다양한 사람들이 공유하는 자지였으며, 두리반 승리의 그 날을 위해서 발기했던 임시적인 자지였다. (…) 두리반을 비롯해 최근 홍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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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ewmonde 감사합니다. :) in reply to GabhrielTorres 2011-12-23
    • 완전변태 게릴라 전시프로젝트#1 '몽마르뜨' 첫 모임이 내일 4시에 열립니다. 저세한 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wanbyun.org 2011-12-23
    • 몽마르뜨 변경된 장소를 참가 신청하신 분들께 메일로 보내드렸습다. 확인해주시고 문의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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