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아카이브: 레이지톡

(번역) 창피한 줄 모르는 편지

 < That’s Revolting!: Queer Strategies for Resisting Assimilation>라는 책에 있는 Elias seMbessakwini의 글 ”SEX, GENDER, AND LETTER TO MYSELF”의 일부분 이어요. “간성intersex 박람회: 발가벗은 몸뚱이”를 위한 대화 기록에 이어서.   사랑하는 아들이자 딸인 엘리Eli에게 네가 얼마나 완벽한지 말해주고 싶어. 태어나기 전부터 너를 사랑했단다. 자라나는 널 지켜보는 건 얼마나 가슴떨리는 일이었는지. 네가 하는 모든 것들은 나를 사로잡았지. 난 너의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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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럼비를 살려줍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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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 실망하지 않고 싶은데

나꼼수, 삼국 카페, 미권스에서 있었던 사건을 다 들었다. 학생회 시절 총학에게도, 총여에게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레즈비언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다. 다른 운동에서 데였던 경험을 이야기 해준 친구들이 떠올랐다. 페미블로거 캠프 사람들과 함께 고대 청소용역노동자 지지방문을 갔다가 느꼈던 불편한 기억이 떠오른다. 보수의 스펙트럼은 하나인데 진보의 스펙트럼은 너무 넓다는 걸 누가 얘기해준 걸까. 내가 생각한 건 아닐텐데.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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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받아쓰기

김어준:  근데 국정원이 간첩전문이잖아요? 실제 간첩 한 명 정도 넣고, 나머지 엮은 거죠. 주진우:  그 사람은 간첩이 맞습니다. _나꼼수 20화 : 왕재산과 삼화저축은행 국정원 받아쓰기하고 간첩조작에 일조하고 세월이 가도 사과를 않네. 코피조심 말고 입조심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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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교육’을 사회분위기로 하나보지?

한편, 장 교육감은 서울 등 타시도 인권조례에서 논란을 빚고 있는 동성애 허용여부와 정치참여문 제에 대해서는 청소년의 동성애를 받아들일 수 있을 만큼 사회분위기가 개방적이지 않고, 아직 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모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http://m.newsway.kr/articleView.html?idxno=152796 아 정말 한발 크게 내딛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크진 않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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