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아카이브: 레이지톡
난 오해를 많이 한다
여름에 있었던 공연 빅자지쑈가 어떻게 내게 오해를 불러일으켰는지 쓰자면 아주 간단하다. 당시에는 누가 쓴 건지도 몰랐지만 공연취지문이 최고로 고약했다. 그 글은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의 두리반은 우리에게 사막의 작은 자지였다. 그러나 작지만 강했던 자지인 두리반은 우리 음악가들만의 자지는 아니었다. 두리반은 다양한 사람들이 공유하는 자지였으며, 두리반 승리의 그 날을 위해서 발기했던 임시적인 자지였다. (…) 두리반을 비롯해 최근 홍대 [...]
빤타스틱 농사꾼
두물머리 강변영화제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http://riverun.org/diff 빤타스틱 농사꾼 <프로그램> 초대 가수 : 이씬, 쏭, 푼돈들 감독과의 대화 : <팔당사람들>의 고은진 감독 두물머리 사진전 : 두물머리 농장에서 특별 전시 간식과 음식 : 사대강뭥미(쌀)로 만든 것들 벼룩시장 : 고품격 특설 벼룩시장 운영 두물머리 도슨트 : 두물머리를 탐방하며 두물머리의 어제와 오늘과 내일을 이야기하다 디너쇼와 댄스파티 [...]
차별없는 학생인권조례를 위한 성소수자 1인 시위 시즌투!!
차별없는 학생인권조례를 위한 성소수자 1인 시위 시즌투!! 서울에서는 97,702명 주민들의 청구로 학생인권조례안이 발의되었고, 교육청에서도 별도의 조례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 교육청은 2011년 9월 7일에 발표한 조례 초안의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서 ‘성적 지향’등을 삭제 하였습니다. 또한 두발복장이나 집회의 자유를 학칙 등으로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서 인권의 의미를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성적 지향을 비롯해 성소수자의 권리 [...]









이 망할 자본과 개발의 횡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