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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할 세상을 횡단하는 LGBTAIQ, 완전변태을(를) 위한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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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문가 쓴 (번역) 닥터 로라, 내 얼굴에 앉아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77#comment-1484</link>
		<dc:creator>나문</dc:creator>
		<pubDate>Sat, 19 May 2012 05:59: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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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에 퍼갈게요. 얼마 전에 제가 작성한 비슷한 논지의 글과 꽤 비교되네요. 숙고하여, 더욱 발칙한 변태가 되어야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블로그에 퍼갈게요. 얼마 전에 제가 작성한 비슷한 논지의 글과 꽤 비교되네요. 숙고하여, 더욱 발칙한 변태가 되어야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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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꿀자가 쓴 교수님과의 면담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69#comment-1478</link>
		<dc:creator>꿀자</dc:creator>
		<pubDate>Mon, 14 May 2012 08:24: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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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생각하는 그 서 교수님이 맞을지...
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생각하는 그 서 교수님이 맞을지&#8230;<br />
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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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가 쓴 교수님과의 면담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69#comment-1477</link>
		<dc:creator>현</dc:creator>
		<pubDate>Sun, 13 May 2012 00:25: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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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가 누구한테 센 척 한대ㅡㅡ;</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누가 누구한테 센 척 한대ㅡㅡ;</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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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리가 쓴 교수님과의 면담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669#comment-1476</link>
		<dc:creator>오리</dc:creator>
		<pubDate>Fri, 11 May 2012 23:4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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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머! 교수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머! 교수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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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nima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75</link>
		<dc:creator>Anima</dc:creator>
		<pubDate>Thu, 10 May 2012 09:5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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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넵넵. 대화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rainbow890@naver.com으로 메일 주세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넵넵. 대화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a href="mailto:rainbow890@naver.com">rainbow890@naver.com</a>으로 메일 주세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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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71</link>
		<dc:creator>하이</dc:creator>
		<pubDate>Sun, 06 May 2012 13:15: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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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 이제 막 정체성을 깨닫고 있는 고등학생인데요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서 좀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 
같은 사람이 필요해요 저랑 대화해주실수 있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 이제 막 정체성을 깨닫고 있는 고등학생인데요<br />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어서 좀 대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br />
같은 사람이 필요해요 저랑 대화해주실수 있으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안팎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58</link>
		<dc:creator>안팎</dc:creator>
		<pubDate>Fri, 06 Apr 2012 16:55:4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jazzbach.com/?page_id=4#comment-1458</guid>
		<description>죄송하게도 따로 비공개 코멘트 기능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혹 완변에, 다른 이들 몰래 전하고픈 말이 있으시다면
wanbyun@wanbyun.org로 메일을 주시면 감사히 받을게요 :)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죄송하게도 따로 비공개 코멘트 기능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br />
혹 완변에, 다른 이들 몰래 전하고픈 말이 있으시다면<br />
<a href="mailto:wanbyun@wanbyun.org">wanbyun@wanbyun.org</a>로 메일을 주시면 감사히 받을게요 :)</p>
<p>와주셔서 감사합니다,</p>
<p>반가워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잇을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55</link>
		<dc:creator>잇을</dc:creator>
		<pubDate>Mon, 02 Apr 2012 08:39: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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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반갑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반갑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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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잇을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54</link>
		<dc:creator>잇을</dc:creator>
		<pubDate>Mon, 02 Apr 2012 08:39: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jazzbach.com/?page_id=4#comment-1454</guid>
		<description>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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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풀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50</link>
		<dc:creator>풀</dc:creator>
		<pubDate>Mon, 26 Mar 2012 14:56:3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jazzbach.com/?page_id=4#comment-1450</guid>
		<description>비공개 메모는 안되나요? 
우연히 상관도 없는 검색어였는데 이 페이지로 연결이 되었어요. 
너무 좋은 공간인대 몰랐네요. 최근ㅇ
저는 지방에 있어요. 
마음맞는 사람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본적도 없고. 
여기는 너무 예쁘네요 다들 보지는 못했지만. 좋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공개 메모는 안되나요?<br />
우연히 상관도 없는 검색어였는데 이 페이지로 연결이 되었어요.<br />
너무 좋은 공간인대 몰랐네요. 최근ㅇ<br />
저는 지방에 있어요.<br />
마음맞는 사람 찾기가 쉽지가 않아요. 본적도 없고.<br />
여기는 너무 예쁘네요 다들 보지는 못했지만. 좋아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잇가 쓴 구럼비를 살려줍서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569#comment-1442</link>
		<dc:creator>잇</dc:creator>
		<pubDate>Tue, 20 Mar 2012 13:20: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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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www.avaaz.org/kr/save_jeju/ 아바즈 서명
D.K.K.K!</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avaaz.org/kr/save_jeju/" rel="nofollow">http://www.avaaz.org/kr/save_jeju/</a> 아바즈 서명<br />
D.K.K.K!</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51,53,41,62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22</link>
		<dc:creator>51,53,41,62</dc:creator>
		<pubDate>Sun, 12 Feb 2012 02:21: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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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것저것 정보를 모으는중 좋은글들이 많은곳을 알고갑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 글 읽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것저것 정보를 모으는중 좋은글들이 많은곳을 알고갑니다.</p>
<p>앞으로 자주 들러 글 읽고 가겠습니다.</p>
<p>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Anima가 쓴 영화 부러진 화살을 봤다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99#comment-1418</link>
		<dc:creator>Anima</dc:creator>
		<pubDate>Fri, 10 Feb 2012 08:03:0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anbyun.org/?p=4499#comment-1418</guid>
		<description>부대에서 본의 아니게 아웃팅 당했을 때 내가 최초로 받은 시선도 그거였지. 좀 더 화를 냈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그러게. 언제쯤 떠올리지 않을 수 있을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부대에서 본의 아니게 아웃팅 당했을 때 내가 최초로 받은 시선도 그거였지. 좀 더 화를 냈어야 했나,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미 지난 일이니&#8230;그러게. 언제쯤 떠올리지 않을 수 있을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안팎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05</link>
		<dc:creator>안팎</dc:creator>
		<pubDate>Sun, 29 Jan 2012 12:12: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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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인간적이고 평범하긴 한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인간적이고 평범하긴 한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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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잇을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04</link>
		<dc:creator>잇을</dc:creator>
		<pubDate>Sat, 28 Jan 2012 15:45: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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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있게 읽으셨다니 반갑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관심있게 읽으셨다니 반갑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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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잇을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403</link>
		<dc:creator>잇을</dc:creator>
		<pubDate>Sat, 28 Jan 2012 15:38:4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jazzbach.com/?page_id=4#comment-1403</guid>
		<description>제 생각에 완전변태는 인간적인 모습, 평범한 20대 아닌 것 같아요 _- 흐흐흐흐흫</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생각에 완전변태는 인간적인 모습, 평범한 20대 아닌 것 같아요 _- 흐흐흐흐흫</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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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팎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386</link>
		<dc:creator>안팎</dc:creator>
		<pubDate>Fri, 13 Jan 2012 14:5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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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다시 와서 보실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의 &#039;평범함&#039;을 알린다는 이상한 기획에 대한 의구심을 차치하고라도 걸리는 부분들이 있네요.

성소수자를 &#039;그들&#039;로 칭하는 거야 흔한 일이지만, &#039;동성연애&#039;라는 말을 그런 기획을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건 참 신기한 일이에요, 제겐. 아무리 아마추어라도,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기획을 시작하셔야죠.

더불어, 신상 노출에 대한 걱정은 &#039;안 하셔도 된다&#039;고 말할 수는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말하실 수 있는 수준은 &#039;최대한 노력하겠다&#039; 정도겠죠. 완벽하게 보장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하더라도, 방송을 통한 노출 이전에 성대방송국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부터가 조심스런 일이 될 수 있을 테니까요. 더군다나 동성연애, 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만남 자체가 얼마나 불쾌하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일이기도 하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기 다시 와서 보실지 모르겠지만,<br />
누군가의 &#8216;평범함&#8217;을 알린다는 이상한 기획에 대한 의구심을 차치하고라도 걸리는 부분들이 있네요.</p>
<p>성소수자를 &#8216;그들&#8217;로 칭하는 거야 흔한 일이지만, &#8216;동성연애&#8217;라는 말을 그런 기획을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건 참 신기한 일이에요, 제겐. 아무리 아마추어라도, 최소한의 공부는 하고 기획을 시작하셔야죠.</p>
<p>더불어, 신상 노출에 대한 걱정은 &#8216;안 하셔도 된다&#8217;고 말할 수는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말하실 수 있는 수준은 &#8216;최대한 노력하겠다&#8217; 정도겠죠. 완벽하게 보장할 수 있다고 장담한다 하더라도, 방송을 통한 노출 이전에 성대방송국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부터가 조심스런 일이 될 수 있을 테니까요. 더군다나 동성연애, 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만남 자체가 얼마나 불쾌하게 흘러갈지 알 수 없는 일이기도 하구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성대방송국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384</link>
		<dc:creator>성대방송국</dc:creator>
		<pubDate>Tue, 10 Jan 2012 06:51:0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jazzbach.com/?page_id=4#comment-1384</guid>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성균관 대학교 방송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국원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휴먼 다큐멘터리를 찍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짝과 관련해서 동성애라는 주제를 끌어 냈는데요.

 다큐멘터리 영상에는 20대 동성연애 커플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를 통해서 사람들의 편견을 조금이나마 깨고, 

성적소수자들도 평범한 20대 청춘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저희들의 기획의도입니다

 이에 관해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서요

 개인적으로 만나 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이유로 글을 남기게 되었구요.

혹시 신상이 노출되시는 것 때문에 꺼려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방송은 5월에 있을 교내 방송제에서 틀어질 예정이구요 

원하신다면 최대한 노출되지 않는 방법들도 있으니까요

이 주제에 대해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연락처는 
010 4100 8656  이현민
010 4424 9124 조아라 
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p>
<p>저는 성균관 대학교 방송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송국원입니다. </p>
<p>저희가 이번에 휴먼 다큐멘터리를 찍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p>
<p>짝과 관련해서 동성애라는 주제를 끌어 냈는데요.</p>
<p> 다큐멘터리 영상에는 20대 동성연애 커플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아 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p>
<p>그를 통해서 사람들의 편견을 조금이나마 깨고, </p>
<p>성적소수자들도 평범한 20대 청춘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저희들의 기획의도입니다</p>
<p> 이에 관해서 회원님들의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서요</p>
<p> 개인적으로 만나 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이유로 글을 남기게 되었구요.</p>
<p>혹시 신상이 노출되시는 것 때문에 꺼려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p>
<p>저희 방송은 5월에 있을 교내 방송제에서 틀어질 예정이구요 </p>
<p>원하신다면 최대한 노출되지 않는 방법들도 있으니까요</p>
<p>이 주제에 대해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p>
<p> 망설이지 말고 연락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
<p>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
<p>저희 연락처는<br />
010 4100 8656  이현민<br />
010 4424 9124 조아라<br />
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Josey가 쓴 방명록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guestbook#comment-1378</link>
		<dc:creator>Josey</dc:creator>
		<pubDate>Wed, 04 Jan 2012 01:49:5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jazzbach.com/?page_id=4#comment-1378</guid>
		<description>&lt;i&gt;정말 우연하게 .. 동방앞에 있는 완변 3호를 읽고, 관심이 생겨 한번 들러봅니다.
와서 무료배포하시는게 아니라 판매하시는걸 보고, 문득 다른분이 잠시 놓아두신걸 홍보책자라고 오해하고 그냥 들고 들어와버린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후원은 약속드릴수없지만 다음호는 꼭 사서 봐야겠다는 약속을 드려요 ;;ㅋㅋ
아무튼 저는 포비아는 아니지만 소수자도 아니라서..와서 방명록 남기는것도 조금 고민했는데,
완변에 실린 칼럼들 모두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이야기들이기도 하고, 누군가의 소소한 이야기거리이기도 하고.. 뭐랄까 읽으면서 다시한번 고민할 수 있는 느낌도 좋았고&#8230;
그냥 100% 성 소수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들이랴서 공감할 수 있었던걸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정말 눈에 들어왔어요!ㅋㅋ
아무튼 막연히 앞으로의 횡단을 응원해드리고싶은 마음이 생긴것 같아요ㅋㅋ완변이란 책을 만드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분들인가 궁금해지기도 하고..ㅋㅋㅋㅋㅋ&lt;/i&gt;
+1</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정말 우연하게 .. 동방앞에 있는 완변 3호를 읽고, 관심이 생겨 한번 들러봅니다.<br />
와서 무료배포하시는게 아니라 판매하시는걸 보고, 문득 다른분이 잠시 놓아두신걸 홍보책자라고 오해하고 그냥 들고 들어와버린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후원은 약속드릴수없지만 다음호는 꼭 사서 봐야겠다는 약속을 드려요 ;;ㅋㅋ<br />
아무튼 저는 포비아는 아니지만 소수자도 아니라서..와서 방명록 남기는것도 조금 고민했는데,<br />
완변에 실린 칼럼들 모두 생각할 거리를 주는 이야기들이기도 하고, 누군가의 소소한 이야기거리이기도 하고.. 뭐랄까 읽으면서 다시한번 고민할 수 있는 느낌도 좋았고&#8230;<br />
그냥 100% 성 소수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들이랴서 공감할 수 있었던걸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정말 눈에 들어왔어요!ㅋㅋ<br />
아무튼 막연히 앞으로의 횡단을 응원해드리고싶은 마음이 생긴것 같아요ㅋㅋ완변이란 책을 만드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분들인가 궁금해지기도 하고..ㅋㅋㅋㅋㅋ</i><br />
+1</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오리가 쓴 15분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60#comment-1377</link>
		<dc:creator>오리</dc:creator>
		<pubDate>Wed, 04 Jan 2012 00:53: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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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올리는 글들은 다 같은 책에 있는 거야. 아마존에서 구경하다가 샀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올리는 글들은 다 같은 책에 있는 거야. 아마존에서 구경하다가 샀지.</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Anima가 쓴 15분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60#comment-1371</link>
		<dc:creator>Anima</dc:creator>
		<pubDate>Sat, 31 Dec 2011 11:23:4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anbyun.org/?p=4460#comment-1371</guid>
		<description>그러고보니 오리는 이런 책들을 어디서 구하는 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고보니 오리는 이런 책들을 어디서 구하는 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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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나가 쓴 15분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60#comment-1366</link>
		<dc:creator>유나</dc:creator>
		<pubDate>Wed, 28 Dec 2011 00:43:2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wanbyun.org/?p=4460#comment-1366</guid>
		<description>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와 와 내용이 워낙 스펙터클해서그런지 문장이 담담해도 재밌다 
넌 할 수 있을거 같아? 운동을 위해 발가벗기? 난.. 무슨 운동인지는 모르겠지만..못할것 같아 ;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와 와 내용이 워낙 스펙터클해서그런지 문장이 담담해도 재밌다<br />
넌 할 수 있을거 같아? 운동을 위해 발가벗기? 난.. 무슨 운동인지는 모르겠지만..못할것 같아 ;ㅁ;..</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Anima가 쓴 내성천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09#comment-1350</link>
		<dc:creator>Anima</dc:creator>
		<pubDate>Fri, 16 Dec 2011 11:28: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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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와아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와아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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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뮤가 쓴 내성천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09#comment-1348</link>
		<dc:creator>뮤</dc:creator>
		<pubDate>Wed, 14 Dec 2011 03:54: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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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와, 책에서만 본 도꼬마리, 처음 보네요.
가고 싶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와, 책에서만 본 도꼬마리, 처음 보네요.<br />
가고 싶어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완전변태가 쓴 FTA를 깔끔하게 정의한 스티커! 2011 F/W IT ITEM designed by Ori, produced by Wanbyun.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386#comment-1346</link>
		<dc:creator>완전변태</dc:creator>
		<pubDate>Mon, 12 Dec 2011 04:35:3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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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 내년까지 할 것 같아요. ^^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내년까지 할 것 같아요. ^^<br />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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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란가 쓴 아쉽네 그려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341#comment-1344</link>
		<dc:creator>토란</dc:creator>
		<pubDate>Fri, 09 Dec 2011 23:55: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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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그 책에서 이반이란 표현은 완전히 빠지는 것으로 되었네. 아직 고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았어도,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는 일 자체가 있을지 자신이 없음.
번역을 내가 했음에도, 이 책을 두고 이야기 나눌 사람들 중에서 내가 제일 &quot;꿀리는&quot; 입장이라는 아이러니. 나에게는 뭔가를 주장할 아무런 권위가 없다고나 할까. 공부하는 중도 아니고, 번역을 원래 전문으로 하던 사람도 아니고, 활동가도 아니고, 등등. 뭔가 무게가 안 실림. 단어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으로 축소되어버린다.

이 책이 출간되더라도 주 독자층이 어차피 한정된 사람들일 거고, 그사람들은 소위 아카데믹한 계층일 거라는 모 씨의 지적에, 편집자도 동의하더라구. 나한테는 그게 결정적인 논거인 것처럼 느껴짐.

어차피 한자 조어라는 게 확장성이 좋으니, 비-이성애(주의)자들을 모두 아울러서 이반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 나로서는 매우 아쉬운 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결국 그 책에서 이반이란 표현은 완전히 빠지는 것으로 되었네. 아직 고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남았어도,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는 일 자체가 있을지 자신이 없음.<br />
번역을 내가 했음에도, 이 책을 두고 이야기 나눌 사람들 중에서 내가 제일 &#8220;꿀리는&#8221; 입장이라는 아이러니. 나에게는 뭔가를 주장할 아무런 권위가 없다고나 할까. 공부하는 중도 아니고, 번역을 원래 전문으로 하던 사람도 아니고, 활동가도 아니고, 등등. 뭔가 무게가 안 실림. 단어에 대한 개인적인 취향으로 축소되어버린다.</p>
<p>이 책이 출간되더라도 주 독자층이 어차피 한정된 사람들일 거고, 그사람들은 소위 아카데믹한 계층일 거라는 모 씨의 지적에, 편집자도 동의하더라구. 나한테는 그게 결정적인 논거인 것처럼 느껴짐.</p>
<p>어차피 한자 조어라는 게 확장성이 좋으니, 비-이성애(주의)자들을 모두 아울러서 이반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 나로서는 매우 아쉬운 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유나가 쓴 FTA를 깔끔하게 정의한 스티커! 2011 F/W IT ITEM designed by Ori, produced by Wanbyun.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386#comment-1342</link>
		<dc:creator>유나</dc:creator>
		<pubDate>Fri, 09 Dec 2011 03:43: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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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아직도배포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8230;아직도배포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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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나가 쓴 차별 없는 학생인권조례를 위한 행동지침 두번째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394#comment-1341</link>
		<dc:creator>유나</dc:creator>
		<pubDate>Fri, 09 Dec 2011 03:39: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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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강술래로 퍼가여</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강술래로 퍼가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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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나가 쓴 완전변태 게릴라 전시 프로젝트 #1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397#comment-1340</link>
		<dc:creator>유나</dc:creator>
		<pubDate>Fri, 09 Dec 2011 03:32: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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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 .. 재밌겠다. 몽마르뜨..냠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 .. 재밌겠다. 몽마르뜨..냠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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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쯔가 쓴 완전변태 게릴라 전시 프로젝트#1 &#8216;몽마르뜨&#8217;의 댓글</title>
		<link>http://wanbyun.org/archives/4402#comment-1339</link>
		<dc:creator>마쯔</dc:creator>
		<pubDate>Thu, 08 Dec 2011 12:08: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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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앗 - 놀러 오시면 말씀해드릴께요. 뭐 시답잖은 이유?이지만 말입니다. 이메일 등으로 연락처나 이런 거 보내주시면 소식 전해드릴께요. :) 공지로도 물론 추후에 올릴 예정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앗 &#8211; 놀러 오시면 말씀해드릴께요. 뭐 시답잖은 이유?이지만 말입니다. 이메일 등으로 연락처나 이런 거 보내주시면 소식 전해드릴께요. :) 공지로도 물론 추후에 올릴 예정입니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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